우리가 주목한 문제
꿈을 가진 학생이라면 누구에게나,
기회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기술의 혜택이 전국의 모든 교실에 스며들어 있을까요?
누군가에게는 일상인 기술이,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닿을 수 없는 꿈으로 남아 있지는 않나요?
우리는 이 격차가 단순한 정보의 차이가 아니라, 한 세대의 가능성을 가로막는 문제라고 봤습니다.
장비의 벽
수천만 원이 넘는 GPU 서버와 고성능 시뮬레이터.
로봇 교육의 가장 큰 문턱은, 뜻밖에도 기술 그 자체였습니다.
경험의 격차
어떤 교실에서는 실제 로봇을 다루지만, 다른 곳에서는 여전히 교과서 사진에 의존합니다.
이 경험의 차이는 미래의 차이가 됩니다.
기회의 부재
수도권과 지방, 학교에 따라 로봇을 배울 기회가 크게 다릅니다.
같은 꿈을 품은 학생들이 서로 다른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
기술은 도구일 뿐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대한민국 청소년의 가능성 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학생들이 아직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채지 못한 채 조용히 빛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학생들에게 도전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가능성을 펼쳐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청소년들과 함께 미래를 시작하려 합니다.
Physical AI 리더 양성을 위해,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그 첫 무대를 만듭니다.

NAVER CONNECT FOUNDATION
배움의 문턱을 낮춰온 15년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네이버가 설립한 비영리 기관입니다.
2011년부터 누구나 지역과 환경의 제약 없이 SW·AI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넓혀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Physical AI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리더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가능성의 시작
가능성이 현실이 되는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디지털 실험실
고가의 장비 없이도 모든 학생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유롭게 실험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함께 해결하는 배움
기초부터 실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 과정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동료와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실패도 배움이 되는 무대
단 한 번의 결과보다 수정하고, 다시 도전하고, 끝까지 해결하는 과정이 배움이 되는 환경을 만듭니다.
배움의 선순환
학생들의 도전이,
대한민국 Physical AI의 내일을 만듭니다.
참가자들의 실험결과는 소중한 데이터가 되어, 다음 학생들의 로보틱스 학습 자료로 이어집니다.
한 사람의 도전이 다음 사람의 출발점이 되고, 그 배움은 해마다 더 깊어집니다.
모두의 축제
소수의 무대가 아닌,모두의 축제로.
NAVER CONNECT Robotics Cup은 누군가만의 경쟁이 아닌,
더 많은 사람이 로보틱스를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축제입니다.
도전하는 학생도, 응원하는 친구도, 처음 로봇을 만나는 사람도 모두 이 축제의 주인공입니다.
오늘의 작은 관심과 호기심이 내일의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미래
“저도 로봇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이 순수한 질문에서 미래의 Physical AI 리더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 질문이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가상 공간의 로봇이 움직이는 순간의 즐거움.
그 작은 성공 경험은 한 사람의 가능성을 키우고, 더 큰 미래를 움직이는 시작이 됩니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며,
더 많은 가능성이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